안녕하세요. 2007, 2008년 두해 웹앱스콘 코디네이터를 받아 온 Channy 입니다.

2009년에는 금융위기로 인해 장소 및 스폰서, 신종 플루로 인해 행사를 가지지 못했습니다. 올해는 아무래도 많은 분들의 요청도 없고 IT 경기도 좋아져서 다양한 행사와 콘퍼런스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인터넷 업계 기술 종사자들이 즐기고 놀기 위한 웹앱스콘이 되는 모토를 가지고 있지만 게으름에 올해도 해를 넘기게 될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여러분을 만나 뵐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무엇이든 꾸준히 한다는 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닌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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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 날: 2010.10.24 05:13 | - 글쓴 사람: cha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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