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웹앱스콘에서는 작년과 달리 몇 가지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대표적으로 "론치 패드(LaunchPad)" 프로그램입니다. 예비 창업자와 벤처 기업들의 신규 웹 서비스가 많이 나올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실리콘 밸리에서는 일반화된 행사 입니다.

신규 웹 서비스를 만들고 있거나 최근 오픈하셨나요? 천 여명의 참가자들에게 서비스 데모를 통해 홍보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또한, 저명한 인터넷 업계 리더들이 선정한 5개 서비스 중 최우수 작품에 대해서는 300만원의 장려금도 수여 합니다.

웹앱스콘에서 신규 웹 서비스를 소개하려는 이유는 "기술 기반의 웹 서비스" 혹은 "개발자 창업"을 유도하여 좀 더 성숙한 웹 서비스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심사위원으로는 수고해 주실 류한석 소장(소프트뱅크미디어랩), 이찬진 대표(드림위즈), 허진호 대표(네오위즈인터넷), 조산구 상무(KT 신사업부문) 등이 여러분의 서비스의 가치를 평가해 주실 것입니다.

자세한 신청 방법을 참고하셔서 10월 9일(목)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cfp@webappscon.com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위에서 준비되는 멋진 웹 서비스가 많이 소개될 수 있도록 홍보도 부탁 드립니다.
http://webappscon.com/2008/uploads/Volunteer/webappscon-launchpad-2008.jpg

※ 론치패드란? 2005년 Web 2.0 conference에서 처음 선보인 프로그램으로 실리콘 밸리 주요 벤처 기업 중 주목할 만한 서비스를 사람들에게 선보이고 평가해 주는 행사로 인터넷 기업들이 무료로 자신의 서비스를 외부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된 형식이다. 주로 10분 이내 데모로 구성하여 청중들에게 감동을 주어 입소문 마케팅을 일으키는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


신고

- 글쓴 날: 2008.09.26 11:42 | - 글쓴 사람: channy

여러분의 답글

  1. 맑은하늘 2008.10.02 16:56 신고  주소  수정  댓글쓰기

    멋진 행사입니다_....함께할 개발자님이 없군요 ++;

여러분의 생각을 적어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