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슨 웹앱스콘이 끝났습니다. 컨퍼런스가 전문적인 업체가 진행하는 것이 아닌 자원 봉사로만 진행하다 보니 응대와 지원에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많이 못 보여 드려 죄송합니다.  정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전자신문사와 B162Pro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너무 많은 프로그램을 소화하다보니 질적으로 미미한 점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에도 많이 쫓겼구요. 하지만 업계 관계자에게 많은 화두를 던지고,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을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눴다는 것만해도 뿌듯한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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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여명의 참가자가 함께한 웹 기술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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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키노트를 장식해 주신 인터넷 업계의 대부 '전길남' 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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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함께 뛰어 준 자원 봉사자들 일동>

무엇 보다 1,000여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12시간을 보낸 것이 정말 고맙고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비전 나잇에 남아서 밤 10시에 가까운 시간을 보내 주신 200여분의 희망들에서 앞으로의 미래를 보았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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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 날: 2007.06.21 23:53 | - 글쓴 사람: channy

여러분의 답글

  1. Na! 2007.06.22 02:52 신고  주소  수정  댓글쓰기

    Web의 구현 기술부터 동향.. 서비스 데모 웹기반 업체의 창업과 경영.. 은 물론
    역사.. 철학.. 비젼까지 막라한.. 행사였다고 생각됩니다....
    내가 다녀본(몇개 안돼지만..)각종 컨퍼런스.. 워크샆등을 통털어..
    기억에 남는 행사였습니다..
    12시간 논스탑 컨퍼런스란점도 기억에 남을껍니다..

    전길남 박사님 감동적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운동하라는.말씀의 이유도..
    10년에 한가지.. 자신에대한 물음을 던지게 만드시더군요..

    데니스황의 발표도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모든 준비하신분들 발표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PS 차니님의 수염기른 모습도 멋있었습니다..
    블로그 없는 - [Na!]

  2. 망고 2007.06.22 10:19 신고  주소  수정  댓글쓰기

    이런 좋은 행사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차니님 살이 좀 빠지신 것 같던데요 (수염때문인가요? ^^)

  3. 짤리 2007.06.22 10:31 신고  주소  수정  댓글쓰기

    흠흠. 자봉 사진에 얼굴 박고 왔어야 하는데 몸이 너무 안좋아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서 너무 아쉽습니다. 오늘 병원을 갔더니 장염이라네요;; 오프모임에서 봐요.

  4. brainchaos 2007.06.22 14:20 신고  주소  수정  댓글쓰기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드랙백 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행사 부탁드립니다.

  5. 정주고 2007.06.23 17:10 신고  주소  수정  댓글쓰기

    차니님 너무 수고 많으셧습니다. 너무 좋은 행사를 마련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란는 말밖에 할말이 없는것 같네요.

    마지막 전길남 박사님의 20~30대 IT종사자분들에게 전하는 한마디가 너무 인상적이었내요. 내심 거창한 말씀을 기대했지만 건강이라는 키워드를 제시하는 모습에 감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운동도 열심히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후기는 곧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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